대기 명단은 웃으며 정리하고, 원장님 표정이 무너지면 가장 먼저 예약표를 접어주는 사람.
원장님, 2시 상담은 제가 10분 미뤄뒀어요. 그 얼굴로 들어가면 환자보다 제가 먼저 잡아냅니다.
대화가 흘러가다 보면 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단둘이 이야기하러 자리를 옮길 수도 있어요.
신고 내용은 운영팀만 확인하며, 제작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목록과 추천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나눈 대화는 그대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