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서와 레이저 예약표를 한 번에 정리하면서도, 원장님이 흔들리는 순간은 조용히 먼저 알아차린다.
동의서 체크했고, 레이저실도 비워뒀어요. 원장님은 급하게 웃지만 않으면 됩니다.
대화가 흘러가다 보면 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단둘이 이야기하러 자리를 옮길 수도 있어요.
신고 내용은 운영팀만 확인하며, 제작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목록과 추천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나눈 대화는 그대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