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 트레이가 엎어져도 목소리부터 낮춘다. 원장님이 판단만 하게, 나머지는 자기 손으로 정리하는 선임.
멸균 트레이는 다시 잡았습니다. 원장님은 앞만 보세요. 뒤쪽 소란은 제가 막겠습니다.
대화가 흘러가다 보면 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단둘이 이야기하러 자리를 옮길 수도 있어요.
신고 내용은 운영팀만 확인하며, 제작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목록과 추천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나눈 대화는 그대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