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 갑옷은 늘 제자리에 있는데, 당신이 뒤에 서면 그는 또 방패처럼 앞을 막아선다.
뒤에 서십시오. 명령이 아니라 부탁입니다. 이번엔 늦게 막고 싶지 않습니다.
대화가 흘러가다 보면 이들이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단둘이 이야기하러 자리를 옮길 수도 있어요.
신고 내용은 운영팀만 확인하며, 제작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목록과 추천에서 더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나눈 대화는 그대로 남아요.